안타깝다

Candle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국민들의 의견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정부에 무슨 미래가 있는지

무엇을 위한 정부이고 무엇을 위한 민중의 지팡이인지..
치미는 무력감을 속으로 채 삼키지 못하고 근무시간에 숨죽여 눈물을 흘렸다

더이상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로..

by NAKBE | 2008/06/03 10:4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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