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







파란옷 입은 아이팟 터치를 선물받았습니다.
좀 다재다능한 녀석이 필요해서 해킹해서 쓰고 있는데, 집의 메인컴퓨터가 느려서 아이튠즈로 파일정리하기가 힘들다는것 외에는 아주 좋네요
무선인터넷으로 웹서핑이 되는것도 좋고, 메모작성기능, 앨범아트를 포함한 기본적인 음악재생기능, 음악재생중 부담없이 멀티태스킹 가능, 동영상, 널찍한 디스플레이, 맥 OS, 이미지 뷰 가능, 메일 확인, 8/16/32기가의 대용량 플래쉬 메모리,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감상, OS 기능인 화면 안티앨리어싱(전에 쓰던 PMP는 이게 안돼서 사실상 이미지 뷰 기능은 거의 안썼다), 그리고.. 해킹을 해야만 만날수 있는 기타등등 각종 유저제작 어플 친구들[..]
휴대전화로 음악듣고 동영상 보는걸 굉장히 싫어해서, 여지껏 귀찮더라도 PMP를 따로 들고 다녔었는데.. 이제는 여차할때 바로 메모장 켜서 메모할수도 있고, 심심하면 인터넷해도 되고 게임해도 되고.. 무엇보다 하드형인 PMP보다 현저히 가볍고 작아서 부담이 적은게 매우 좋습니다. 기능상으로도 가벼운 UMPC나 PDA 못지 않고..
아무튼 고마워. 잘 쓸게. :)
# by | 2008/03/16 17:46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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